진행자의 말이 생각 나내요.
날씨 좋은날 책상에 앉아 있지만 말고 정부 예산으로 구입해 놓은 자전거를 타고 자전거 도로로 나가보면 시민이 무엇을 원하는지 알수 있을꺼라고...

제 생각에는 예산 집행하기 전에 해외의 자전거도로 밴치마킹을 ..아니..그냥 책상에 앉아서 인터넷에서 사진 몇장만 검색해 봤어도 헛짓거리는 않했을텐데...
자전거 도로 책임자 책상위에 있는 컴퓨터는 인터넷도 않되는지..아니면 메신져만 해대는 것인지?
인터넷 검색창에 bicycle route 또는 bicycle road 라고 검색해 보면
아래와 같은 이미지들이 수도 없이 쏟아져 낳옵니다
.






Turner-Fairbank Highway Research Center
사이트에 가보면 좀더 전문적인 자료도 있구요.

해외 현장방문 실사를 통하지 않아도 인터넷을 이용해서 손가락만 까딱대도
이런 자료들을 볼수 있는 편리한 세상에!

왜 보행자 보도블럭만 뒤집어 까고 있는지 이해 할수가 없습니다.ㅡ_ㅡ
대부분의 공무원 분들이 고생 하면서 열심히 일하고 계신다는거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리더쉽을 발휘해야할 정책 책임자분들! 신경좀 써주세요!
앞으로 방송사에서 지속적으로 자전거도로 관련 보도좀 해줬으면 좋겠내요.
Posted by YangYang-cam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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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 아침에서야 다운로드 받았습니다 ^^
    시간날때 봐야 겠네요~~
    정말 마음먹고 찾아보면 좋은 자료들 많을텐데 많이 아쉽습니다~~^^;;

    2009.04.16 09: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대부분의 공무원 분들은 고생 하면서 열심히 일하고 계시죠
      리더쉽을 발휘해야할 정책 책임자들이 문제지..ㅡㅡ;

      2009.04.16 21:56 신고 [ ADDR : EDIT/ D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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